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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시신에 있던 금목걸이 20돈이 감쪽 같이 사라졌다네요.
인천에서 변사 사건 현장에서 50대 남성 사망자가 착용하고 있던 20돈짜리 (싯가 1200만원 상당)금목걸이가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고 합니다. 이 시신을 조사하고 검시한 관계자가 5명이라는데, 도대체 누가 시신에 있는 금목걸이에 욕심을 내었을까요? 죽은 시신이 벌떡 일어서겠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무래도 시신을 다룬 관계자 중 누군가가 가져간것 같습니다 검시관이나 경찰 장의사 등 5명이라고 하셨으니 그중에 한명이겠죠 1200만원이면 적지않은 돈이니 욕심이 생겼을듯합니다 그런데 시신에서 귀중품을 훔치다니 정말 양심이 없는 행동이라고 생각됩니다 죽은 분도 억울하실거고 유가족들도 얼마나 기가 막히겠습니까 빨리 CCTV나 수사를 통해서 범인을 찾아야겠습니다.
정말 믿기 어려운 사건이죠. 인천 남동구에서 발생한 이 변사 사건은 단순한 사망 사고가 아니라, 시신에 있던 고가의 금목걸이(20돈, 약 1200만 원 상당)가 감쪽같이 사라지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해당 사건은 경찰이 현장을 인계받아 조사하는 과정에서 금목걸이의 실종이 확인되었고, 당시 검시와 현장 조사를 담당한 경찰관은 총 5명이었다고 알려졌습니다.
현재 경찰은 내부 관계자들을 상대로 조사를 진행 중이며, 금목걸이가 어떻게 사라졌는지에 대한 정확한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고 합니다. 시신에서 귀중품이 사라졌다는 것은 단순한 실수로 보기 어렵고, 공무 수행 중의 도덕성과 신뢰에 큰 타격을 줄 수 있는 사안이라 더욱 철저한 조사가 필요해 보입니다.
말씀처럼, 고인의 입장에서 보면 정말 억울할 일이죠. “죽어서도 도둑맞다니”라는 말이 절로 나올 정도입니다. 이런 일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제도적 보완과 감시 체계 강화가 절실해 보입니다.
점점 말도 안되는 일들이 계속해서 일어나는데 우리나라 왜이런지 모르겠네요.
이제는 변사사건의 시체에서까지 금품을 갈취하는 경찰 관계자가 나왔나 보군요?
놀랍네요정말 과거에 이태원참사때도 피해자들이 착용했던 귀금속등이 사라졌다는 이야기가 돌긴했는데 이게 괴담이 아니라 실제하는 일이라는걸 오늘에서야 알았네요.
정말 어쩌면 좋을까요 이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