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ICO를 할 때 사용한 지갑 주소를 아신다면 최근에 그 지갑의 사용내역이 있는지 살펴 보시고 자금 흐름을 추적하여 ICO 모금액을 현금화 했는지 어느 주소로 옮겼는지 확인하시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ICO 이후 별다른 소식이 없고 자금까지 현금화가 모두 이루어졌다면 스캠일 확률이 더 높아지게 됩니다.
다음으로 해당 프로젝트의 공식 사이트와 SNS 계정, 유저 커뮤니티 등이 남아있다면 찾은 다음 프로젝트에 대한 최신 정보를 수집해 보시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그리고 혹시 해당 ICO를 진행 했던 팀원들의 이름을 안다면 그 사람들의 개인 SNS 계정을 검색해 보시거나 이름을 구글에 검색해 보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혹시 다른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이렇게 해도 아무런 소식을 알 수 없다면 국내 프로젝트의 경우 위법 행위를 한 사실이 있다면 경찰에 신고를 하시는 것이 좋을 것이고 해외 프로젝트라면 사실상 추적하기가 어렵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