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과 교류도 많고 친하기도 합니다.
매일 좋은 이야기만 하는데 날이 갈수록 아이들의 고함과 새벽마다 소리 나는게 너무 거슬리는데 어떻게 쉽게 옆집에게 기분 나쁘지 않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귀여운저빌255입니다.
본인이 옆집으로 가는건 서로 얼굴 붉히는 일이니
시끄러울때마다 경비실에 연락하여 민원을 넣으시는게 제일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