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여행할 때 사용할 번역 어플을 찾으시는군요. 지금 파파고를 쓰고 계시다고 하셨는데, 파파고도 일본에서 꽤 쓸 만한 편입니다.
특히 공항이나 지하철처럼 바로바로 번역이 필요한 상황에서는 파파고, 구글 번역 두 가지 모두 많이 사용합니다. 두 어플 모두 실시간 번역 기능이 있어서, 카메라로 안내문이나 표지판을 비추면 바로 번역 결과를 보여줘요. 또, 음성 번역이나 대화 모드도 있어서 간단한 의사소통도 가능합니다.
지하철 탈 때도 역 이름이나 노선도를 번역할 때 유용합니다. 단, 지하철 안은 신호가 약할 수 있으니, 필요한 정보는 미리 저장해두면 더 편해요.
처음 써보신다고 하셨는데, 파파고와 구글 번역 둘 다 무료로 쓸 수 있고 사용법도 복잡하지 않으니 금방 익숙해지실 거예요.
정리하자면,
- 파파고: 한일 번역에 강하고, 카메라 번역이 편리함
- 구글 번역: 다양한 언어 지원, 실시간 카메라 번역 빠름
두 어플 모두 설치해두고 상황에 맞게 번갈아 쓰는 걸 추천드립니다.
즐거운 일본 여행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