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모으기 위해 소비 습관을 바꾸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충동구매를 줄이기 위해 구매 전에 어떤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야 할까요, 필요와 욕구를 구분하는 기준은 어떻게 설정할 수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소비를 바꾸려면 구매 전 이게 지금 꼭 필요한가, 없으면 생활에 문제가 생기는가, 24시간 후에도 여전히 사고 싶은가라는 기준 질문을 통해 충동을 지연시키는 것이 핵심입니다. 필요는 생존·업무·건강에 직접 영향을 주는 지출로 정의하고 그 외는 욕구로 분류해 예산 범위 내에서만 허용하는 방식으로 통제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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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딱 정해진 금액만 한달 한달 쓰는게 돈을 모으기 위한 가장 중요한 습관입니다

    보통 직장인이면 월급 받고 고정적으로 나가는 고정비용이 있습니다

    그리고 남은 돈이 가용할 수 있는 현금이죠 이 중에서 적어도 50프로 이상은 저축이나 투자를 해야합니다

    그리고 남은 돈으로 부족해도 한달 한달 딱 그 돈만 쓰고 사는거죠

    다들 이렇게 살고 이렇게 살아야 돈이 모입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충동 구매를 줄이기 위한 것에 대한 내용입니다.

    저는 이 제품이 정말 내 생활에 필요한 제품인지

    과장하지 않고 4-5번 정도 묻고 그래도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면

    그 때에 가장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고

    반드시 그 방법으로 구매하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물건을 결제하기 전 '이것이 없으면 당장 생활이 불가능한가'를 스스로에게 묻는 것입니다. 단순히 갖고 싶은 욕구와 생존에 필요한 물건을 구분하기 위해 장바구니에 담은 후 최소 이틀간 고민하는 냉각기를 갖는 것이 좋습니다. 물건의 가격을 내 시급으로 환산해 보면 해당 상품을 얻기 위해 내 인생의 몇 시간을 지불해야 하는지 객관적인 가치 판단이 가능해집니다. 고정 지출과 저축액을 먼저 떼어놓는 선저축 후소비 방식을 채택하면 남은 금액 안에서만 생활하게 되어 자연스럽게 과소비가 억제됩니다. 신용카드보다는 잔액의 즉각 차감되는 체크카드나 현금을 사용함으로써 돈이 빠져나가는 물리적인 감각을 유지하는 것이 소비 통제에 유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