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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도와주는두꺼비

꽤도와주는두꺼비

25.06.05

사람을 잘 보고 잘 다루는 성격을 가진 타입 앞에서는 어떻게 행동해야 하나요?

저는 나름 사람을 잘 보고 잘 다루는 타입을 가지고 있는 현실적인 타입입니다. 그런데 회사에서 상사 총괄팀장은 자기중심적으로 자신을 저보다 사람을 더 잘 보고 잘 다루는 타입이라고 해요...

저보다 더한 타입을 가진 성격 앞에 있는 사람들 앞에서 실수하거나 잘못되면 이상하게 생각하고 한 마디로 초딩같다는 말이 나오고 말이 빨라지고 화를 내는 경우가 있어서 잘못된 걸 가지고 길게 끄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경우 반항하고 토를 다는 상황도 있을 수 있지만 어떻게 행동하는 방법을 잃어버립니다...

행동이 하나라도 잘못되는 타박하고 핀잔대는 경우가 있고 하니 이러한 상황에서는 어떻게 행동 해야하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균형잡힌영양설계

    균형잡힌영양설계

    25.06.05

    자기중심적이고 사람을 다루려 드는 상사 앞에서는 감정적으로 반응하기보다 차분하고 논리적인 태도를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불필요한 충돌은 피하고 필요한 말은 짧고 분명하게 전달해 감정 소모를 줄니는 대응이 필요합니다.

    무시당한다고 느낄 때도 스스로 감정을 다잡고 상대를 관찰하며 유리한 틈을 찾는 지혜로운 대응이 필요합니다.

  • 이 짧은 글만 보고 판단한거라 부정확 할 수 있으나 최대한 솔직하게 말씀드릴테니 너무 기분 나빠하지 마셨으면 합니다.

    일단 사람을 잘 보고 잘 다루고 이런건 전혀 중요한게 아닌가 같은데 굳이 왜 적으신건가요

    그리고 그 뒤에 상황도 설명이 이상해서 이해하기가 많이 힘든데 최대한 간단하게 표현하자면 무언가 잘못하셨을 때 당황해서 대처가 안 되는 경우가 있으신것 같습니다.

    어떻게 해결해야될지 전혀 모르겠으니 변명하게 되고 이게 주변사람들이 보기에 당연히 나쁘게 보일거고 반항하는것처럼 보일 수도 있습니다.

    작은 일이든 큰 일이든 잘못 하시면 당연히 지적 받고 비판 받으시는게 맞고요. 그런 상황에서 당황하고 어떻게 대처해야될지 모르는것 또한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입니다.

    너무 작거나 업무외적인것까지 그렇게 트집잡고 그러면 다른 문제일 수도 있으나 지금 글 상태를 봤을때는 업무를 제대로 못 하고 계신것 같습니다.

    어떻게든 하루 빨리 업무에 능숙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시고 정 안 될것같으면 좀 더 일찍 출근하고 늦게 퇴근하면서 열심히하는 모습이라도 보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