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도와주는두꺼비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외가 친척들과 절연을 선택하려는 아부지를 어떻게 해야할까요??지난 주말.... 외갓집 행사가 있어서 즐거운 마음으로 올라갔다가 돌아온 것은 실망과 원망 뿐이었습니다....엄마의 호전 상태를 위해서 간호해주고 있는 아빠의 고생을 알아달라고 한번씩 전화도 없는 외가 친척들에게 첫째 날 밤에 버릇없는 이야기들을 성토했습니다. 하필 외할머니 보는 얼굴 앞에서 주변에 있던 이모들, 이모부들, 큰외삼촌과 큰외숙모가 있었는데 고생을 모르고 자기 일상만 바쁘다는 이유로 발을 빼니 정말 외로운 아부지의 모습을 아들인 저는 보게 됩니다...그런데 그 동안 외가 친척들이 한번 쯤은 궁금할 만도 한데 전화 또는 저희 집에 놀러와서 얼굴이라도 보여주기라도 하는데 서로 일상이 바쁘다보니 고생하는 아빠의 입장에서는 자기주장적인 고집으로 절연을 택하려고 합니다.... 이러면 앞으로 외갓집에 가기가 더 힘들어졌다는 위기가 찾아오고 만약 진짜 절연한다면 앞으로는 저와 아픈 엄마가 더 힘들 거라고 생각합니다....저는 물론 친척들이 다 바쁜 일상을 잘 알고 있어서 그럴 수 있겠구나 하며 이해를 하고 그러는데 굳이 절연까지는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서로 소통과 왕래가 부족한 점은 현실적으로 어쩔 수가 없다고 생각해요...그래서 더 얼굴 보기가 불편해서 둘째 날 아침 일찍 아빠가 다짜고짜 돌아가자고 해서 이끌려 돌아와야했습니다...연락 한 통 없다고 놀러오지도 않는다는 이유로 자비는 없다고 외가 친척들하고 절연을 선택하려는 위기에 놓인 지금 상황... 아들 입장에서는 친척들을 앞으로 혼자서 봐야되는가 우려됩니다... 자식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친척들에게 자비란 없는 자기주장 고집하는 아빠 때문에 원망스럽습니다....즐겁게 왔던 외할머니 생신 기념 외가 모임이 있었는데 모임 첫째 날 밤.... 갑자기 엄마의 기적 생환 에피소드 이야기를 나누다가 치료비 지원 이야기 때문에 난리가 났었습니다....엄마회사에서 엄마의 복귀할 때까지 책임진다고 했던 회사 대표사장님이 법무사와 함께 책임 약속을 하여 서류까지 작성 후 서명까지 했는데 얼마 전부터 철강 경기가 어려워지자 회사에도 영향을 받게 되자 사정이 어려워져서 발을 빼려고 하고 있는 이야기에 아빠가 뿔이 난 겁니다... 하지만 그 전부터 엄마의 과한 업무로 사장님의 케어가 아예 없었고 외부에 접대나 하고 다닌다는 걸 엄마를 통해 알게 되어 아빠가 뿔이나서 해결할려고 해도 급격히 사이가 좋지 않게 되어 싫어하게 됩니다... 사기꾼이라고 욕하고 그러죠...엄마가 회사에서 집 주변 큰 병원에 검사를 예약해준 걸 받고 싶다고 해도 아빠는 그걸 신뢰하지 않으려고 하고 거부하는 말을 해서 주변 친척들이 의견 대안을 제시해서 상황을 진화하려고 많이 도와주려는데 아빠는 내가 그 동안 견뎌온 걸 많이 알고 있고 내가 더 많이 알고 있다고 하여 친척들의 의견에 모두 사장님 편이라고 판단한 것으로 보여 거부하는 듯한 태도에 친척들이 눈물 쏟으며 화를 내서 타협이라는 건 없다는 아빠의 모습을 한심하다는 걸 알게 됩니다....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이 상황에서는 공감을 하고 감정을 쓰지 않는 게 제일 좋은데 무조건 감정적으로 나가려는 아빠에게는 소용이 없었던 상황이었습니다... 외할머니께서 말리셨어도 통하지 않았습니다... 결국 이 모임은 다음 날 아침 일찍 아빠가 일정이 있다고 하여 안갈 줄 알았던 일에 모든 외가 친척들을 내팽겨치고 같이 집으로 돌아와야했습니다... 식사하고 가자고 해도 어젯밤 자기주장적인 의견에 불편하다고 그런 이유로 앞으로 외갓집으로 갈 수 있을 지 걱정이 됩니다...친척들이 의견 제시하는데 자신의 자기 주장을 고집하여 결국 잘못된 고립을 선택을 하게 된 모습에 자식으로서는 말없이 한심한 모습 밖에 안 보이더라구요... 제가 맞이라서 친척들에게 대신 사과의 메시지를 남겨도 되는지.... 아니면 어떻게 행동해야될 지요...??참으로 이런 자기주장을 고집하는 아빠가 원망스럽습니다... 나중에 여자친구랑 결혼하게 되면 절연도 고민하고 있는데 아빠의 친구들 앞에서는 관대하고 가족, 친척들 앞에서는 자기주장을 고집하여 고립시키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 자동차생활Q. 그랜드스타렉스 크루즈컨트롤 설치 시 클락스프링도 바꿔야 하나요??2020년식 그랜드스타렉스 12인승 지역아동센터 차량으로 여기에 제가 순정으로 크루즈컨트롤을 설치하려고 합니다. 일단 지금은 크루즈컨트롤이 있는 핸들리모컨은 없고 배선과 부품은 다 구입해두었는데요...근데 클락스프링에 들어가는 커넥터가 달라서 어떻게 해야하는지요?이 차는 열선핸들이 없는 타입이라 한번씩 외부 프로그램 나갈 때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검색해서 찾아보니 클락스프링을 바꿔야한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맞는 건가요??열선핸들이 없는 타입이고 열선핸들이 적용되는 클락스프링만 바꾸고 오른쪽 핸들리모컨 교체 후 연결하여 사용이 가능한지 여쭤봅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불안함에 시달리고 있는 엄마가 걱정스러운 마음입니다....안녕하세요. 엄마가 지난해 11월 중순에 대동맥 박리 수술을 갑자기 받아서 중환자실에 계속 한 달만에 집중치료 받고 나온 이후 3주일 동안 집중치료 받고 나온 하나밖에 없는 엄마를 돌보고 있는 아들입니다.중환자실에서 집중 치료 받는 중에 엄마가 4년 전의 기억을 잃어버렸고 집중치료 후 아부지와 제가 옆에서 간호해주고 있습니다. 재활치료도 물론 잘 받고 있는데 이제 정상적인 회복으로 다 되었는 이 시점에 저를 보고 말은 똑바로 하려고 발음하는데 많이 알아듣고 있고 아들 취업 걱정에 눈물 흘리고, 수술 받는다고 회사에 1년 동안 출근 못 하고 있어서 지금 회사가 어려워져서 사장님도 직원을 몇 명 보내야하는 상황이라고 합니다....과거까지 회사를 잘 살리겠다는 사장님은 편한대로 태평하고 거의 엄마가 회사를 살린 거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해요... 근데 요즘 월급도 200~250만원 평균이고 저보고는 더 많이 받는 곳에서 일하길 바라는 마음은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취업하려는 과정이 많다보니 애로사항이죠....이러한 이야기가 반복적으로 나오면 저랑 아부지가 애가 타고 불난 집에 물 뿌려 끄느라 고생을 하고 있습니다... 잠도 제대로 못자는 경우도 종종 있는데 엄마가 갑자기 아픈 상태로 성질 폭주할 때도 있어서 아들 입장에서는 걱정입니다... 말리려고 해도 지켜봐야하는 게 너무나 안타깝고 걱정이 됩니다...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할까요??ㅜㅜ어제 저녁부터 갑자기 폭주하고 있어서 제가 뭐라고 말리며 달래고 싶은데 어떻게 할 수가 없어요....ㅜㅜㅜㅜ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아부지가 예민하게 따지면 자식은 어떻게 해야하나요??어느 날부터 아부지가 예민하게 자식인 저한테 너무 많은 걸 궁금한 걸 물어볼 때가 있습니다. 자식은 사적인 부분이라 대답해주기가 어려운 부분이 있고 하면 이유를 너무 많이 알려고 합니다....엄마가 큰 수술한 이후로 대게 신경마저 곤두서있어서 집안의 가장이지만 부모와 자식 간의 선을 지켜주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사랑하는 자식이지만 자식을 만만하게 생각하면 상처를 너무 쉽게 받습니다... 평소에도 사소한 것이 아니면 큰소리로 화를 내고 감정적으로 나오니 성격에도 세대차이가 있다는 걸 알게 됩니다...대화로 잘 안풀어나가려고 하고 소리를 질러야 직성이 풀리는 것으로 보입니다... 아부지가 대화하는 방법을 잘 모르는 거 같습니다...부모님이 예민하게 따지면 자식은 어떻게 대화로 풀어나가야 할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자식이 부모에게 반항하면 안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저는 재취업하기 위해 다시 취업할 곳을 알아보고 있는 30대 청년입니다.지난 6월 초에 제가 전공을 살려 첫 출근했던 기관 다녔다가 업무 적응하는데 시간이 걸리는데 그걸 못참고 총괄팀장이 저한테 권고사직 해고를 때려서 다시 취업할 곳을 알아보고 있습니다...근데 최근 저희 엄마회사가 많이 어려워져서 직원들도 해고를 시켜야하는 입장이 되어버려서 대수술한 엄마를 돌보는 입장에서는 충격적인 상황이고 휴직 중이라 완전 회복되면 출근을 하기를 천천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회사가 어려워진 원인은 아무래도 지역 경기도 어렵고 하니 회사 매출도 거의 0원에 가까울 수준이라 폐업을 고민하고 있다도 합니다.갑자기 엄마회사 사정이 안 좋은 이유를 아부지가 저의 취업 능력 부족으로 과장하여 주장합니다... 이에 저는 뭐라고 말하면 부모 입장에서는 반항으로 들리기 마련이라 길게 이어가기 싫어서 대답만 하고 끝났는데 전 솔직히 뭐라도 소신 발언을 하고 싶었습니다...근데 자식이 부모한데 대화 시도를 할 수 있어도 왜 반항으로 이해를 하는지요.... 감정적으로 무조건 반항이라고 단정하는 아부지로 인하여 꾹 참아야하는 자식의 현실... 어떻게 해야할까요....??? 도와주세요...ㅜㅜㅜ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회사 사장님의 만행, 어떻게 하면 가정의 평화를 되돌려 받을까요??작년에 엄마가 큰 수술 받고 회복 중이라 1년 째 다니고 있던 회사에도 휴직 내고 출근을 못하고 있는데 엄마회사 사장님께서 처음에 회복을 위해서라면 회사에서 뭐든지 지원하겠다고 약속을 하겠다고 선언을 했습니다.근데 해결해주고 나서 사장님의 태도에 문제로 직원들의 가정에 조금씩 관여하려는 것이 보여서 저희 집 안도 엄마가 사장님 편에 들어서 그런게 아닌 사장님의 만행이 회사가 조금씩 어려워지는 경향으로 이어져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회사는 뒷전이고 오로지 자신만의 세계에 갇혀있어 사모님도 거의 한 편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관리를 직원들이 해주겠지 싶은 마음에 저런 것 같은데요...회사가 포스코에 거래, 납품하는 직장이라 경기가 좋지 않은 지금 상황에 직원들 월급도 못 주고 있는 사정이 어려워져 몇 명을 보내야하는 상황이라 애를 먹고 있고 이에 저는 엄마가 사직하게 되면 제가 빨리 취업해야한다는 부담감이 더 오르게 됩니다...이 상황을 어떻게든 타개하고 재기하여야 하는데 그래도 아부지가 빠르게 알아낸 것에 조금 다행이지만 최악의 상황으로 닥칠 우려가 있어 조마조마하고 긴장됩니다....아픈 엄마를 회복하고 있는 와중에 벌어진 일에 산재까지도 고민 중인데 과연 사장님의 만행을 멈출 방법은 조금이라도 없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다혈질 성격은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요??사소한 것에도 화를 내는 다혈질 성격을 달래는 방법은 뭐가 있을까요??저는 원래 다혈질 성격이 아닌데 주변에 다혈질적인 사람을 보면 상대를 안하려고 합니다... 그 이유는 사소한 것에도 화를 내서 안해도 되는 싸움, 잔소리를 당하지 않으려고 합니다....근데 다혈질 성격은 원래 사소한 것에도 잔소리 타령, 화 내기, 작은 싸움을 큰 싸움으로 번지게 하는 일들이 있는데 대화로 풀어나가자 해도 잘 안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이 성격은 보통 사람은 어떻게 이해하여야 할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나이를 먹으면 깔끔하게 살려고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노년기로 갈 수록 집이 더 깔끔해져야하는 이유가 뭘까요...??젊은 30대인 저는 청소를 하긴 해도 화장실 청소를 한꺼번에 하는 타입이거든요... 근데 아부지가 너무 깔끔함을 요구해서 이걸 가지고 다혈질 성격을 이용해서 화 내서 덤벼드는 경우도 있습니다...대화로 풀려고 해도 다혈질은 전혀 통하지 않아 그렇습니다...나이가 한 60대 정도 먹으면 깔끔하게 살려고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알려주세요...ㅜㅜㅜ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막걸리 중독은 정신과 폐쇄병동으로 강제 입원 가능할까요??안녕하세요. 저는 30대 초반 손자로 90대 구순을 넘긴 할부지가 여전히 막걸리를 좋아하셔서 과하게 드시는 경우가 많아 가족들에게 해를 끼치는 경우들이 너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그래서 결국은 할머니께서 우리 가족들한테 전화해서 구출을 요청해서 손자인 제가 나설 수 밖에 없는 사연이 있습니다...아버지는 이미 할아버지의 막걸리 중독에 대화와 관계가 거의 단절된 상태에 전화도 차단시켜둔 상태로 유일하게 저에게 입장을 대변하여 전해주는 상황이 되었죠. 하지만 막걸리 난동만 안 피우면 차단 해제로 용서해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고모가 해결책이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하지만 먼 데 있어서 자주 교류하기가 어려운 상황입니다....근데 너무 과하게 드시면 6병, 그리고 가족들에게 생각난다는 이유로 전화를 하시니 당황스러운 가족들은 어찌할 방법이 없습니다...손자인 제가 나서도 할머니 말씀은 무조건 듣지 말고 본인 말을 먼저 들어줘달라고 주장하시는데 이럴 때 저의 중립에 서서 입장을 들어줄 수가 없습니다... 본인이 우선이라고 주장하면 대화가 잘 통하지 않는다는 걸 보여주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고집이 쎄고 진정 컨트롤 하려고 해도 저의 목소리가 높아질 수 밖에 없었습니다... 심지어 주변 이웃이 시끄럽다고 경찰에 신고하여 출동한 적이 있었습니다....막걸리가 너무 좋아서 건강해진다는 오해를 가지고 계속 이게 30년 넘게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위기를 끊어내기 위해 정신과 폐쇄병동 강제입원을 알아보려고 하는데요....가족들의 동의가 이루어진다면 바로 강제입원이 가능한지도 궁금하고, 이에 발생하는 비용도 상당하다던데 알려주세요....ㅜㅜ가족, 친척의 온전한 관계를 위해서는 좋아하는 막걸리와의 단절로 최후의 수단 정신폐쇄병동 강제입원을 시키려고 고민 중인데 어떻게 해야할까요???막걸리를 많이 마시면 가족, 친척들에게 해를 끼치고 심지어 본인 고집을 요령껏 피워서 내 얘기를 들어달라고 그럽니다... 술주정이 너무 심해서 주변 사람이 착하게 들어줘야 온순해지니 가족, 친척들을 버림받고 버려진 셈이 됩니다.... 강제입원 즉시 실행해야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