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같은 공인들도 팬들에게 정중하게 거절할 의무와 권리는 당연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공인이고 팬들의 관심이 필요하다 하더라도 막무가내 식이나 불합리한 요구에 대해서는 냉정하고 명확하게 거절할 수 있습니다. 일부 팬들의 도 넘는 요구에 공인이 거절했다고 마치 인서이 파탄나거나 자격이 없는 것처럼 프레임을 씌우기도 하는데 이는 팬이 문제이지 공인은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공인들이나 연예인이나 팬들이 싸인이나 사진을 부탁해도 거절을 할 권리가 있습니다. 다만 거절할때 무시하거나 무례한 태도를 보인다면 논란이 될 소지가 있지만 정중하게 거절한다면 뭐라고 하는 사람이 이상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연예인이든 공인이든 결국 사람이고 사인을 해줄 수 없는 상황이 생기기 마련이죠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공인들도 팬들에게 정중한 거절을 할수 있습니다. 그런데 팬의 입장에서 싸인을 안해줬다고 그것을 뭐라고 하시는 분들도 있고 안티팬들 같은 경우는 짤을 만들어서 하는경우도 있다보니 이상하게 퍼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데 전체적인 면을 보면 무례하게 행동해서 무례하게 하는 행동도 있구요 그치만 뭐 정중하게 사과하고 공항같은 겨우 들어갈수 있는데 그렇게 안한 적도 영상이도 있더라구요 그런게 조금은 아쉬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