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시어머니와의 갈등은, 결국 남편이 해답인가요?
시어머니와의 갈등을 중재하는 사람은 결국 남편뿐인건가요? 직접적으로 대응하게 되면, 사실상 분란만 키우는꼴이되는건지요? 시어머니와의 갈등 상황을 보통 어떻게들 해결하시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맞습니다 결국엔 남편이 중재역할을 해야하는게 가장 좋다고봅니다 질문자님이 직접 나서게되면 아무래도 며느리가 대드는 느낌으로 받아들여질수있어서 상황이 더 악화될가능성이 높거든요 남편이 자기 어머님과 대화를 통해서 상황을 정리해주는게 제일 현명한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다만 남편이 소극적이거나 어머님편만 드는 경우라면 질문자님이 참기만 할수도 없는 노릇이니 그럴땐 남편한테 명확하게 본인 입장을 전달하고 중재해달라고 요청하는것도 필요하다고봅니다 무작정 참기만하면 스트레스만 쌓이게되니까요.
그렇죠 신랑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보이죠.
내어머니라고 어머니편 내아내라고아내편만 드는건 고추 떼버려야하는 나쁜종자라볼수있고요.
중립적인 위치에서 어머니와 아내의 사이가 나쁘다면 중재자 역할을 하려 노력하는 모습이 참된 아들이고 신랑의 모습이라고 볼수있습니다.
신랑이 중간에서 잘하는게 정말 중요하다는거에요.
저는 사실 시댁이랑 딱히 분란이 없지만 뭔가 석연찮은 것으로 저를 탓하시려할때 남편이 중재하더라고요.
덕분에 시댁에서도 그만큼 대우해주고 함부로 안하시거든요.
신랑역할이 진짜 중요해요.
시어머니와의 갈등은 부부 문제이자 가족 문제이므로 남편이 중재 역할을 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본인이 직접 맞서면 감정이 격해져 관계가 악화되기 쉽습니다. 남편이 상황을 이해하고 양쪽 입장을 전달, 조율하며 부부가 사전에 경계와 원칙을 합희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시어머니와의 갈등은 주변 사람들을 보면 보통 남편들이 중재하거나
남편선에서 끝나게끔 만들더라구요
본인이 직접 나서게 되면 일만 커지니 남편분과 대화를 해보시고
중재를 부탁드리는 것이 좋은 판단일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