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장하드 안의 파일이 날라간다는것의 표현은 파일이 손상되었을때이거나, 외장하드의 물리적인 손상이 생겼을때 입니다.
물리적인 손상은 외부의 충격으로 인해 외장하드인식이 불가능해졌을때,
내부의 소프트웨어적인 손상으로는 바이러스감염, 외장하드연결도중 갑작스럽게 연결이 해제되는순간에 파일이 손상되기도합니다.
외부충격이 없도록 하고,
컴퓨터와 연결된 외장하드의 케이블을 분리하기 전에 "꺼내기" 를 실행하셔서 물리적인 분리 이전에 운영체제에서도 정상적인 분리상태가 이루어져있어야 할것입니다.
사용중인 파일도 정상종료를 한 뒤에 분리해야하고, 주기적인 바이러스검색도 실시해주시면 좋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