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가 끝난 뒤에 안부 전화를 하려니 늦었다고 생각될 수 있지만, 사실 오늘 연락하는 것도 충분히 괜찮아요. 중요한 건 마음을 전하는 것이니까, 바쁘다 보니 조금 늦은 만큼 진심을 담아 잘 표현하면 상대방도 그 마음을 충분히 느낄 거예요.
굳이 명절 당일이나 연휴 기간에만 연락해야 한다는 부담은 내려놓고, 편한 마음으로 안부를 전해 보세요. 시간이 지나도 연락을 받는 사람에게는 좋은 의미로 다가갈 수 있습니다. 너무 늦었다고 걱정하지 말고 오늘 좋은 인사 나누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