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질문자님
암호화폐와 인플레이션과의 관계에 대해 질문하셨는데요,
먼저, 현재의 중앙정부가 존재하면서 국가의 상황에 따라 화폐를 풀어 통화량을 증가시키게 되면 화폐의 가치가 떨어지면서 인플레이션 상승을 유도하게 됩니다. 너무 많은 화폐의 공급량은 물가 상승을 일으켜 1000원으로 10개를 살 수 있는 물건을 1개도 살수 없을 만큼의 화폐가치 하락을 일으키게 되는 것입니다.
이 문제이 기반하여, 나사카토 사토시는 비트코인이라는 암호화폐를 발행하게 되었으며, 발행량을 정해둠으로써 현재 화폐의 문제성을 대체하려고 하였습니다. 실제로 비트코인은 현재 인플레이션의 헷지 수단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인플레이션이 심한 베네수엘라 등에서 비트코인 거래가 증가한 것도 사실입니다.
질문에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