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달리기는 금메달을 못 따는 것인지 물어봅니다. 이런 것에 대해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한국에서 육상 인재라고 하는 사람은 사실 높이 점프를 하는 우상혁 선수가 끝입니다. 마라톤 금메달 리스트도 모두 은퇴를 하였기 때문에 사실 금메달을 따기 어렵습니다.
육상이라고 하는 종목은 기술보다 인종을 너무 따지게 되는 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 선천적으로 헤모글로빈과 근육이 많은 인종이 더 유리하고 그게 바로 우사인 볼트입니다. 그래서 한국인으로는 어려운 것이 맞습니다.
물론 높이 뛰기 같이 기술이 필요한 운동에는 조금 이야기가 다르긴 합니다. 하지만 육상 중에서 달리기는 이런 것에서 많이 밀리기 때문에 마라톤을 제외하고 조금 어렵습니다. 아직 고등학생이지만 기대가 되는 유망주는 있습니다. 이를 알아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