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유심해킹 SK 말고 다른 곳은 괜찮은가요?

저는 현재 SK 알뜰폰 번호를 사용 중에 있는데

혹시 완전하게 안전해지기 위해서 타통신사로 이동해보고 싶은데

타통신사는 유심 해킹 등에서 안전할 수 있나요?

아니면 타통신사도 대동소이하게 위험한 것은 마찬가지인가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그렇습니다

    물론 유플러스나 kt에서도 비슷한 일이 몇년전에 발생하기는 했지만 그거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개인정보의 유출이고 이번에는 유심칩의 정보가 전부 유출된 것이라 아예 파급도 파장도 굉장히 다른 사건입니다

    그래서 언론이나 국회에서도 이점을 매우 강조하는 거구요

    저도 skt 사용잡니다만 빨리 이 문제가 해결되길 바라고 마음같아서는 번호이동을 너무나 하고싶습니다

    국민들의 보안 의식이 조금 더 좋아지고 정보보안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져주길 바랄뿐입니다.

  • 음... 사실 대동소이하게 위험한건 마찬가지라고 봅니다만... sk에서 일어난일을보고 아무래도 쪼금이라도 대비를 했을테니 믿고 가는수밖에 없을꺼같습니다...

  • 타통신사의 경우 SKT와 다르게 보안에 필요한 비용을 증가시키고 있는데요. 이번 청문회에서도 SK만 금액을 낮췄죠. 불안하면 옮기시는게 좋죠

  • KT나 U 플러스의 경우 SKT 해킹 사건 이전에 유심을 암호화 작업하였다고 합니다.

    따라서 SKT 보다는 유심 보안에는 좀 더 나아 보입니다.

  • 이번에 SK 같은 경우 욕을 엄청 많이 먹는게 유심 인증 키 자체를 암호화하지 않는 통신사 자체가 SK 말고는 없었습니다 lg라든지 KT 같은 경우에는 유심 암호화를 벌써 해 놨던 걸로 알고 있고 skt만 하지 않아서 지금 사람들한테 욕을 엄청나게 먹는 거죠

  • 이번에 털린 SKT의 경우는 유심 인증키 암호화를 하지 않았습니다.

    여기나 저가나 떨린건 마찬가지니 어딜 가나 같다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HSS(가입자 인증시스템)는 SKT만 털렸읍니다.

    또한 유심 인증키 암호화를 하지 않은 곳도 SKT뿐입니다.

    적어도 KT와 유플러스는 암호화를 해 놨습니다.

  • 안녕하세요

    위험성은 마찮가지 인것 같습니다.

    하지만 아직 대규모 해킹이 일어난 것은 아니구요.

    이번 해킹 사건으로 인해서 보안인식이 높아지게 됨으로써 좀 더 안전해 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통신사 변경만으로 유심 해킹 위험이 완전히 사라지지 않습니다. 각 통신사의 유심 보호 서비스와 명의도용 방지 기능을 꼭 이용하셔야 안전을 높일 수 있습니다.

  • 다른 통신사들도 크고작은 해킹사건이 있습니다.

    근데 이번 유독에 크게 일어난거구요.

    어디든 비슷한 것 같으니. 개인정보 보호서비스 가입하고 이용하는게 제일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