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선 효율적으로 짠 당일치기 코스 알려드릴게요.
■ 오전 10시 흰여울문화마을(영도) — 바다가 보이는 절벽 위 골목 산책, 카페 많고 사진 잘 나옵니다.
■ 오전 11시 30분 BIFF광장 씨앗호떡 — 부산 와서 안 먹으면 섭섭한 길거리 음식, 개당 2,000원. 근처 국제시장도 같이 구경하면 좋습니다.
■ 오후 1시 30분 광안리해수욕장 — 점심 후 해변 산책 + 광안대교 뷰 카페에서 여유롭게 쉬기 좋습니다.
■ 오후 3시 30분 해운대해수욕장 — 부산 대표 해변, 해질녘 전에 도착하면 분위기 좋습니다.
■ 오후 5시 청사포 다릿돌전망대 — 유리바닥 스카이워크로 바다 위를 걷는 느낌, 무료입장이고 사진 잘 나옵니다.
■ 오후 6시 30분 해운대 암소갈비집 — 미슐랭 등재 갈비집으로 저녁 마무리. 웨이팅 있으니 미리 번호표 뽑는 것 추천합니다.
개인적으로 교통은 지하철 2호선으로 해운대·광안리 모두 이동 가능하고, 청사포는 블루라인파크 열차 타면 색다른 재미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