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그렇습니다 그래서 충분히 입장을 이해합니다 저도 요즘에는 하는 일마다 이상하게도 잘 안 풀려서 맥이 빠져 기운이 없습니다 설상가상으로 아직 해결되지 않는 일이 산적해 있어 이걸 다 생각하게 되면 뒷골이 땡깁니다 그러나 항상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 라는 생각을 갖고 실패는 필연이기 때문에 최후에 더 좋은 결과를 맛보기 위한 과정으로 여기면서 넘겨버립니다 흔히 말씀하시는 이또한지나가려니~ 하고 생각하면서 지나쳐 버립니다 그러나 실패해도 후에 밑거름이 되고 끝이 합격이니 성공이니 하는 것 이기에 ~ 작은 성공이라도 '끝을 알기에' 밑빠진 독이라도 떼우고 물부우면서 미소를 지워보이면서 길을 계속 갑니다~~그러하니 삶의 전반을 이렇한 '구조 및 시스템'으로 개편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