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만만해 보이고 싶지 않아요 어떻게 하면 우유부단한 성격 고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20대 초반 직장인입니다
제가 예전에 새엄마랑 잠시 살았을때 그 분은 너무 희생을 강요해서 이복동생을 어릴때부터 제가 도맡아 키우고 16살부터 알바해서 번 돈을 전부
그 분에 뜻에 따라 집에 갖다바쳤어요
그러다보니 그때부터 화가 나도 꾹 참는 습관이 생기고 내 할말을 잘 못하게 된 것 같아요
이게 사회생활하면서 사람들한테도 적용이 된다는게 문제예요
분명 화 날 일인데 이게 화를 내는게 맞나 싶고
화가 안 나요
어느순간 저는 우유부단하고 저를 너무 어리고 쉽게 보는 사람들이 생기더라고요
자주 우울에 빠져요 지금 우울증약도 3년동안 먹고 있는데 어떻게하면 기쎄지는 성격으로 바뀔지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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