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서 느낀 섬짓한 느낌 궁금해요.

뒷담화를 까는거 같은데 앞에서는 겁나 친한척하네요. 오싹했습니다. 언제 도움받을지 몰라서 착한척하는걸까요? 이해관계란 원래 그런것인지?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직장생활은 경쟁 관계입니다. 상대를 이겨야 올라갈 수있죠. 어떻게든 퇴사시켜 경쟁자가 하나씩 줄어야 과장이되고 부장이 되고 이사까지 올라갈수 있습니다. 너무 다 퍼주면 안됩니다. 뒤통수 맞습니다.

  • 그게 일반적이 사회 생활을 할 때 그런 경우가 굉장히 많지요. 업무적으로 계속 부딪히긴 해야하는데 어쩔 수 없이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들이 있다보니, 또 그런 성향이 맞는 사람들끼리 서로 돌려까기 하는 경우는 ㄱ너무 많은 것 같아요

  • 뒷담화는 회사생활하면서 정말 많은 것 같은데요.

    제가 회사에 들어갔을 때 친한 무리들끼리도 화장실 가거나 자리를 비우면 뒷담화를 하고 들어오면 언제 그랬냐는듯이 조용해지더라고요. 그래서 그때 충격받았던 기억이 있는데요. 자기들끼리도 저렇게 뒷담화를 하는데 당연히 내 뒷담화도 하겠거니 했었어요.

    그런 사람들과는 가까이 지내지 않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이 존재합니다. 물론 회사에서도 그렇겠지요. 앞에서 선한척하고 뒤에서 험담하는 사람의 경우 멀리할 필요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회사 생활을 하다 보니 이런 사람 저런 사람 정말 특이한 사람들이 정말 많이 있습니다. 그냥 단답형으로 대답 하시고 별로 내키지 않으시면 대화를 많이 안 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그런 사람 어딜가나 있는거 같아요 뒷담화 하기도 좋아하고요 그런 사람은 뒷담화를 같이 하는 사람의 뒷담화를

    다른 사람 한테 가서 또 합니다 그냥 뒷담화 하는게 버릇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정말 질이 안좋은 사람이죠

    그래서 그런 사람과는 거리를 두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