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의 문구는 귀사물엄 궁구막추 (歸師勿掩 窮寇莫追) ( 돌아갈 귀 , 군사 사 , 말 물 , 가릴 엄 , 다할 궁 , 도적 구 , 말 막, 쫓을 추 ) 그 의미는 물러나는 군사를 덮치지 말고 , 궁한 도적을 쫓지 말라는 뜻 입니다. 곤경에 빠져 있는 자를 건드리면 해를 입으니 건드리지 말라는 의미 입니다.
뜻은 한자 그대로 歸 돌아갈 귀 師 스승사/ 군사 사/ 군대 사 勿 아니 물 掩 가릴 엄/ 엄습할 엄/ 공격할 엄 을 말랍니다. 귀사물엄은 산국지연의에서 위나라의 사마의가 가정 전투에서 마속을 함정이 빠트리고 장합에게 했던 말입니다. '물러나려는 군사를 덮치지 말고 궁한 도적을 뒤쪽지 말라'고 병볍에 써있다고 설명합니다. 어떤 상황에서 후퇴하려는 개체가 있다면 함부로 추격을 나서지 말라는 뜻으로 활용될수는 있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