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전기자동차가 대세이긴 한데요. 밧데리 무게가 장난 아니어서 자동차 바디가 상당히 견고 해야 할 것 같은데 궁금하네요.
지구를 살리기 위해서 탄소 배출을 줄여야 하는 건 전 지구인이 동감할 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100% 친환경이 되려면 멀고도 먼 과제임을 알죠. 한 가지 궁금한 것은 전기 자동차 밧데리 무게가 장난이 아닌 건 사실인 듯 합니다. 그 무게를 견뎌 주려면 바디도 튼튼해야 하고 특히 바퀴가 버텨줄지 의문입니다. 기존 타이어를 전기 자동차에 사용해도 되는건가요? 아니면 전기자동차에는 새롭게 제작된 타이어가 장착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