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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랏차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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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빌었던 소원 중에서 가장 간절했던 소원은 무엇인가요?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빌었던 소원 중에서 가장 간절했던 소원은 무엇인가요? 어린 시절부터 빌던 소원이 이루어졌는지 아니면 아직도 이루어지길 기다리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직도생기있는햄스터

    아직도생기있는햄스터

    유아 때는 돈과 권력이 뭔지 몰라 무조건 최고가 되길 원했지만 어른이 되면서 현실주의자가 되어 평범한 행복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러나 이마저도 비운을 맞아 머피의 법칙과 스트레스의 연속일 뿐이네요. 하지만 노래가사처럼 '새파랗게 젊다는게 한밑천인데 째째하게 굴지말고 가슴을 쫙펴라~'

    제 나이가 중년이긴 하지만 건강하면 젊음과 비슷하다고 여기고 남자의 기개를 잃지 않을까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교훈적인 책만 잃지말고 무협지라던가 아님 중국 고전 기서 중에서 삼국지,초한지,수호지 같은 넓은 베포를 가질수있는 소설 추천하고 또 열심히 읽을게요.

  • 어린시절 큰 수술을 몇차례 받으면서 병원에 몇년동안 신세를 지고살아야 했습니다. 그래서 항상 이번수술이 마지막 수술이길 이번 수술로 다 낫길 빌었던게 생각이 납니다.

    현재는 완치해서 멀쩡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 저는 어렸을적 부터 부자가되게 해달라고 간절히 소원을 빌었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구요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은 없어서는 안될 존재 이기에 우리가족을 위해, 주변 사람들을 위해 오늘도 억만장자가 되게 해달라 빌었습니다 그 소원이 올해 이루어 질것같습니다

  • 가장 간절했던 소원은 아마도 꿈을 이루기 위한 노력과 그 과정에서의 건강과 행복이었을 것입니다. 어릴 때는 다양한 꿈을 꾸었고, 지금까지도 그 꿈들을 이루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직 이루어지지 않은 소원도 있지만, 그 과정에서 얻은 경험과 성장들이 소중하다고 생각합니다. 꿈을 향한 여정은 계속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