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세무
보험금 환수발생시 이런 청구가 맞나요?
그만둔지가 2년이 넘었고, 타지에 있는 와중 집으로 보험 환수금 발생했다며 입금계좌, 금액, 뭐 이렇게 해서 서류봉투에 종이 한장 달랑 들어왔다네요. 사진 찍어보내 달라고해서 읽어보니 환수상세내역에 첨부참조 되어있는데 첨부 참조된 서류(언제 어떤 계약으로인해 얼만큼의 환수금이 발생했는지)도 없고, 입금하고 미통보시 환수처리가 되지않아 재청구된다 뭐 이런 내용인데 퇴사한후 몇년뒤에 오는경우도 있나요? 정확한 상세내역이 있고, 내가봐도 맞으면 당연히 송금하는게 맞는데, 이건 일방적 통보로 언제까지 입금해라. 아니면 보증보험청구 나 뭐 이런 저런거한다고 하니 쫌 황당하네요. "몇년뒤에 갑자기 보험환수서류보내고, 자기들이 기간정해서 언제까지입금해라" 이게 맞는건가요? 얼마전 수술해서 몸회복도 안된상태인데 정신적 스트레스까지 더 해지네요ㅠ 어떻게 대처하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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