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 친구가 너무 짜증나고 질투가 나요.
전 4년지기 친구가 있어요. 올해 중학교에 입학하고 저랑 친구는 다른반이 되었어요. 그런데 친구에 반에 제가 2년을 좋아했던 짝남이 있었어요. 조금 부럽기도 했지만 그건 넘길 수 있었어요. 근데 그 후부터 제 친구는 반에 그렇게 친한 여자애가 없다고 남자애들이랑 더 친하게 지냈어요. 심지어 제 짝남한테도 친하게 지내려고 하더라고요. 둘이 매번 장난도 치고, 제 눈앞에서 장난치고 대화하고 그러더라고요. 얼마전에는 제 짝남이 친구에 볼을 장난스럽게 치기도 하더라고요. 근데 제 친구는 좋아하는 애도 있고 제 짝남이 싫다 했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친구가 좋아하는 애도 있고 짝사랑 하는 남자애를 싫어하면 문제가 없는 거 아닌가요? 혹시나 짝남이 친구를 좋아하는 것을 걱정하는 상황이면 짝남에게 고백을 하는 것도 좋지 않을까요? 친구는 크게 문제가 없어 보입니다. 단지 짝남과 친하게 지내는 모습에 화가나고 질투가 나는 것으로 친구가 짝사랑하는 것을 알고 있으면 확실하게 행동하라고 하는게 좋아 보입니다.
친구 분에게
노선을 정확히 정하라고 단호하게 말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아무리 친구사이 라고 할지언정 남녀 사이에 조심해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짝남이 현재 본인 보다는 친구를 더 좋아하는 마음이 있는 것 같구요.
친구는 짝남이 싫으면 짝남이 하는 행동을 그 즉시 하지 말라고 말을 해야하는데
그렇게 하지 않았다 라는 것은 친구가 짝남에게 마음이 있지 않나 싶네요.
우선은 친구에게 짝남이 싫으면 싫다 라고 단호하게 입장을 전달하라고 하세요.
인간관계는 가카이 있으면 가카와지는게 세상사예요
짝남을 좄아한것을 아는 친구라면 평범한 사람은 행동에 신경쓰지 않았은까 하는 생각인데
질문하신분께서 친구한테 짝남애기를 안한거라면 모르고그럴수도 있겠지만 그렇치 않다면 싸가지죠
당장 친구 끊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