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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나무102

푸른나무102

보이는것만 믿고 큰코다친적있으신가요?

안녕하세요 아는그대로입니다

평소 보이는것만믿고 멋대로 판단하고 오해해 큰코다치거나 아뜨거라 한적이있으신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빨리걷는 오리이빈다.

    보이는것만 믿고 큰코다친적이 있지요...

    떄는 제가 외주를 막 처음진행했을떄 8000천만원짜리 프로젝트를 따서 진행하게되었는데요.

    당시 미팅을 할때 클라이언트의 회사에서 미팅을했는데 회사도 크고 굉장히 번듯하더군요.

    그걸믿고 계약서를 작성하였고 선수금으로 4000만원을 받고 작업을 진행하였지요.

    개발 완료후 프로그램을 넘기니까 갑자기 회사 사정이 어려워서 잔금을 바로 납부하기 힘들다 하더군요.

    그래서 4개월에 나누어서 대금을 지급받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결국 잔금은 한푼도 못받았고 민사로 고소하고 통장을 압류하였으나...

    그냥 그대로 살아가더군요...이게 어언 8년전이네요...하....

    아직도 그 4000만원은 못받았답니다...

  • 음... 아니요 저는 그런 적이 없네요.

    보이는 것만 믿으면 안되다는 건

    어릴 적 다 학교에서도 배우고

    부모님께도 배운 것들이라

    그런 적은 없어요.

  • 많은 사람들이 보이는 것만 믿고 판단하다가 오해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겉모습이나 첫인상만으로 사람이나 상황을 잘못 판단해 실수를 하거나, 오해로 인해 불편한 상황을 겪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경험은 때로 교훈이 되어 더 깊이 있는 이해와 주의 깊은 접근의 중요성을 깨닫게 합니다. 중요한 것은 상황을 면밀히 파악하고, 다양한 정보를 고려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