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필요할때만 잘해주는 사람과의 관계설정법?

같이 근무하는 동료 중 본인이 필요할때는 너무나도 잘해주다가 필요없을 때는 단절해버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런사람은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 함께 일하기 불편합니다. 이런 사람이 소시오페스인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안장이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도움만 받고자 하는 동료와는 좋은관계가

      이뤄지긴 힘듭니다.

      특히 직장은 정글 같은곳이라서 더욱 그러합니다.

      관계에 실망이나 후회나 마음의 상처는 가급적

      덜 받도록 중립관계를 유지해 주세요.

      이렇듯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학연, 지연, 이해관계 등에서

      어쩔수없는 소심한 성격때문에

      말도 못하고 피해본 일, 자신이 불이익 당한일 등

      수많은 일을 겪게됩니다.

      이러한 자신의 소심한 성격을 고치는데 가장

      중요한것은 바로 실천입니다.

      소심함은 습관적 마음이라고 합니다.

      난 안될거야 해보지도 않고서 먼저 떠오르는 습관적생각

      이렇듯 성격을 고치기 위해선 먼저 행동하고

      그 행동을 습관화하고 사고화 시켜야 비로소

      성격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 먼저 한발짝 가까이 가라

      - 최대한 이해하자

      - 성격이 밝은 사람과 어울려라

      - 다른 사람을 보라

      - 풀기힘든 과의 과제 그 열쇠는

      자신에 손에 있다.

      결국 성격을 고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것은

      실천이다라는걸 잊지마시고 도전해 보세요.

      이러한 과정 과정들이 모여

      상대방도느끼게되고 지난 행동에 후회하게 될것이며

      두분과의 직장동료로서 관계가 더욱 좋아질겁니다.

      항상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