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안장이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도움만 받고자 하는 동료와는 좋은관계가
이뤄지긴 힘듭니다.
특히 직장은 정글 같은곳이라서 더욱 그러합니다.
관계에 실망이나 후회나 마음의 상처는 가급적
덜 받도록 중립관계를 유지해 주세요.
이렇듯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학연, 지연, 이해관계 등에서
어쩔수없는 소심한 성격때문에
말도 못하고 피해본 일, 자신이 불이익 당한일 등
수많은 일을 겪게됩니다.
이러한 자신의 소심한 성격을 고치는데 가장
중요한것은 바로 실천입니다.
소심함은 습관적 마음이라고 합니다.
난 안될거야 해보지도 않고서 먼저 떠오르는 습관적생각
이렇듯 성격을 고치기 위해선 먼저 행동하고
그 행동을 습관화하고 사고화 시켜야 비로소
성격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 먼저 한발짝 가까이 가라
- 최대한 이해하자
- 성격이 밝은 사람과 어울려라
- 다른 사람을 보라
- 풀기힘든 과의 과제 그 열쇠는
자신에 손에 있다.
결국 성격을 고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것은
실천이다라는걸 잊지마시고 도전해 보세요.
이러한 과정 과정들이 모여
상대방도느끼게되고 지난 행동에 후회하게 될것이며
두분과의 직장동료로서 관계가 더욱 좋아질겁니다.
항상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