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나 열차탈때 편하게 가려고 옆 좌석까지 예매하는 행위 어떻게 보시나요?

버스나 열차탈때 편하게 가려고 옆 좌석까지 예매하는 행위 어떻게 보시나요?

편하게 가려고 제 돈주고 2자리 값내고 2자리 차지하고 가는걸 안좋게 생각하는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실 요즘에는 고속버스도 빈자리가 매우 많이 발생을 하고 현실적으로 손님이 많지 안은게 사실입니까

    특별한 명절이 아니고선 그냥 넘어가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 비용을 내지 않고 입석인데 좌석에 앉는 분들보다 비용을 지불하고 간다는건 괜찮은거같은데요. 이코노미말고 돈을내고 비지니스석을 타는거랑 비슷한거라고 생각해요

  • 자기 돈으로 좌석 2개 구매하여 편하게 간다는데 무엇이 문제일까요? 문제 없어 보이고요. 이것 가지고 뭐라고 하는 사람이 이상한 것 같습니다.

  • 글쎄요~? 내돈주고 편하게 이용을 하고싶어서 옆좌석까지 예매는 할수 있지만 배려심이 없어 보이죠~ 남들은 좌석이 없어서 서서 갈수도 있잖아요~

  • 내돈 내고 내가 좌석2개선택하는건 저는자유라고생각합니다.단지 설날이나명절같은경우는 예의상 그렇게하는건 아니지 않을까라는 제생각이지만 사람들입장차이라고생각해요

  • 특정 기간엔 좌석 예매하기가 쉽지 않다보니 불만이 생길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지만, 개인이 개인의 편함을 위해 금액을 저 지불하는 방식도 자본주의에 맞는 행동이라 입장 차이만 있을 뿐 누구의 잘못도 아닙니다.

  • 저는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좌석이 모자라는데 그렇게 하는 건

    남을 배려하지 않은 행위로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게 아니고 좌석이 어느정도 남아도는데

    그렇게 했다면 저는 괜찮습니다. 일단 본인 돈을 2배로 내고 타는 거니까요

    다만 연말이나 명절 등 좌석이 부족할 때 그렇게 하는 건 욕 먹을 가능성이 조금 있습니다

  • 옆좌석을 정당하게 자기돈을 내고 예매한것이므로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 비용을 치루고, 정당하게 사용하는것이기때문에요.

  • 안녕하세요. 마더파더 젠틀맨입니다.

    완전 극성수기때 그러는건 약간 비매너라 보고요

    비수기때 그러는건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