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도 난방비와 전기요금이 많이 나와서 걱정중이던차에 도시가스보일러라서 난방온도를 20~22도 로 유지하면서 지내는중입니다. 낮에는 창으로 해가 잘 들기에 낮 시간에는 블라인드를 올려서 햇빛이 많이 들도록 하고, 아파트라서 베란다창가에 설치할 수 있는 작은 태양광판넬을 설치했습니다. 심야전기를 사용할 수는 없는 세대이지만, 태양광 설치로 조금씩은 절약되는 것 같습니다.
저도 심야전기인 원룸에서 살았었는데, 원룸인데도 7만 원 가까이 나왔었어요. 많이 사용하면 비싸더라구요. 일단은 심야전기 난방만으로 추위를 피하시는 것보다는 전기장판이나 매트 등을 이용해서 추위를 피하시는 것이 좋아요. 다른 보조 수단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보시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