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너무 착해서 망하는 사람 vs 업보로 망하는 사람
현실에선 특히 한국문화에선 너무 착해서 억울하게 망하는것보다 악행을 저지르고 스스로 망하는 사례가 훨씬 더 많은것이라고 보고있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제가 봤을떄는 업보로 망하는 사람보다는 너무 착해서 망하는 상황이 너무 많은거 같습니다. 여기서 착하다는 말은 심성이 곱다는 말이 아니라 남에게 잘 맞춰주는 사람들 뜻합니다
둘을 비교해서 정확히 어떤 것이 궁금해서 모르겠습니다만
저는 하늘이 노하여 후자의 사람을 엄벌할 것으로 보입니다
사실 착해서 망하는 사람은 타고난 성품때문에 결국은 원상복귀가 되고
부를 다시 얻게 되더라구요
근데 악행을 저지른 사람은 현생에서 벌을 안 받게 될 수도 있으나
후세들이 결국은 책임을 지고 벌을 받게 되더라구요
사실 전자와 후자는 비교대상이 아닙니다. 후자는 그냥 가만히 있어도 벌을 받습니다
보통 사람들은 악행을 저지르고 망하는 사람들이 더 많고 착해서 망하는 경우는 누군가에게 사기를 당하거나
뒤통수를 맞게되어 망하게 되는 경우가 많아서 단순히 망하는 사례의 수를 보면 착해서 망하는 사람들이 더 많을거라고 생각하는데 이 사람들은 다시 일어날 수 있지만 본인의 악행이나 업보로 인해서 망하는 사람들은 다시 일어날 기회조차 없는 부류라고 볼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실 착해서 망하는 경우는 많이 없습니다. 다만 착해서 망하는 경우는 사례가 너무 안타까우니 이슈가 많이 되는 것이지 보통은 업보로 인해서 망하는 경우가 대다수를 차지한다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현실에선 너무 착해서 망하는 경우보다, 자기 행동의 결과로 망하는 경우가 훨씬 더 많습니다.
한국 사회도 반복적 악행·무책임은 신뢰 상실 → 기회 차단으로 이어지는 구조입니다.
‘착해서 망했다’는 사례는 눈에 띄지만 통계적으로는 예외에 가깝습니다.
대부분의 실패는 성격보다 선택과 누적된 행동의 결과입니다.
한국 사회에선 ‘너무 착해서 망하는 사람’도 있지만,
현실적으로는 무리한 욕심·갑질·불법 등 자기 행동의 업보로 스스로 무너지는 사례가 더 많이 드러납니다.
착함 자체보다 경계 없는 착함과 책임 없는 행동의 결과가 문제인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