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우리가 직면한 가장 어려운 문제를 묻는군요.
짧은 실력이나마 방향을 유추해 볼까 합니다.
먼저 양적 완하는 현재 코로나로 인하여 , 이미 시장에 침범했습니다.(FOMC가 전례없이 풀었죠)
둘째, 10년물 미 국채는 이미 위험 수위의 이자에 다다르고 있다.
통화량을 흡수하기 위해 공공재의 비용(지하철 요금,상하수도 요금,등등 )부터 인플레를 하면 약 1년 정도 시간이 지나서 인플레는 막을수 없다고 봅니다.
이로 인해 미국의 물가도 아마존의 위세에도 불과하고 오를 것이라는 추측이 지배적이라 봅니다.
이런 현실 경제에서, 비트코인과의 연관성이 있는가? 는 관점의 차이로 봅니다.
현재, 비트코인 시장을 선도하는 것은 거대 펀드들의 매집 때문입니다. 즉 인플레가 있으므로 비트코인으로 돈이 간다는 이야기는 아니죠.
달러를 현금으로 가지기에는 자산이 줄어들고 같은데, 금을 선택할려니 금 선물의 하락 그래프를 방어할 만큼의 펀드 자본이 작기도 하지만, 3달 만기의 시간 때문에 금 선물에서 매수 우위로서는 이길 수 없는 게임일 것을 거대 펀드들이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금이 비트코인으로 가고 있는 것이라 해석합니다.
일부의 사람들은 자산가치의 저장이라고 말하지만, 모든 거대 펀드가 던지면 현 가격유지는 어렵다고 봅니다.
또 하나, 장기적으로 약 3년정도 안에 암호화폐에서 변수는 CBDC입니다.
즉, 종이 달러가 아니라 휴대폰 안에 복제 불가능한 디지털 달러를 생성해서 시장 선도를 하겠다는 말입니다.
CBDC에 투자하지 않을 사람이나 경제권도 많겠지만, 국제간 거래에서 CBDC는 속도입니다.
리플만큼 빠른 속도죠. 결제속도가 빠르다면 환위험을 약간은 누그러뜨릴 수 있다고 봅니다.
물론 미국은 이에 대한 세금 정책을 내야만 자국의 이익을 지켜나가겠죠..
NFT 코인이 지금 뉴스거리가 되지만, 경제규모가 크지 않을 것을 봅니다.
현재 비트코인이 모든 거래소의 기축통화이기는 하지만,
CBDC가 이 기축을 대체할 수 있다면, 암호화폐 생태계에 방향을 한 번 바꿀 것입니다.
그것을 눈여겨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결론은, 달러는 코로나로인해 인플레를 만들겠지만,
인플레로 인하여 비트코인의 방향이 결정되는 것은 아니라고 보는 관점입니다.
차후 앞으로도 암호화폐 생태계에 큰 변수가 될 것이 생길 것이라 봅니다.
그것을 주시해야 겟지요 ^^
저의 서투른 지식으로 장황하게 말했군요.
너그러운 이해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