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한 기억이 있는 부자들은 미래에 대해서 불안해 하지 않을까요?

대부분 서민들의 특성은 노력을 하는 것입니다. 이 말로 부자가 노력을 안 하는 것은 아니지만 부자는 언제나 포기할 기회를줍니다. 100일동안 매출이 1억이 안되면 포기를 하겠다 등으로 자신의 손절 라인을 마치 주식 투자를 하듯이 잡고 있습니다.

하지만 서민은 무조건 기한 없이 1억 매출을 만들어야 한다고 열심히 노력을 합니다. 그 결과 결국은 부자가 이깁니다. 부자는 그렇게 또 부자가 되고 실패하는 서민은 결국 파산을 합니다. 과연 같은 사람이고 같은 경험에 대해서 불안이 있을 것인데 왜 부자는 이런 미래에 대해서 불안을 적게 하면서 100일이라는 리밋을 혼자서 두고 할까요?

실제로 서민이 이런 리밋을 두는 순간 심리에서 밀려 성공을 하는 것에 매우 어렵습니다. 이런 것에 대한 이유가 매우 궁금합니다. 어느 심리가 작용을 하는 걸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지면 가질수록 불안한 것도 사실이고 없으면 없는 대로 또 맞추어 살기도 합니다 저도 돈이 좀 있어 보니까 혹시나 보이스피싱처럼 돈을 잃게 되면 어떻게 될까 걱정이 되더라고요 사람마다 자신에 맞는 적당히가 있는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