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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여가활동

인생은한번뿐yolo

인생은한번뿐yolo

캠핑 왔는데 매너시간 어겨 소란스러운 이웃 어찌대처하시나요?

매너가 22시입니다.

현시간 23시이구요.

옆사이트가 엄청 소란스럽네요.

조용한 주위에 비하여 목소리크고

웃음소리 다 들리고. . 정말. . .

관리실서 온것같고. 방송도 재차했는데. .

개념이 없네요. .

가서 직접 말을 해야할까요?

쌈 날까봐. . 고민스럽네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태평한뱀242

    태평한뱀242

    매너가 없는 사람들이 있어요

    캠핑사이트 간격이 너무 가까운 캠핑장은 옆에 있는 사람들 목소리가 다 들려서 힘들어요

    매너타임 지나고도 옆 텐트에서 소곤대는 소리가 들리면 여간 신경쓰이는게 아니죠. 술 마시고 떠든다면 아이들과 힐링하러가서 오히려 스트레스를 받고 오지요.

    캠핑장 사이트 널널한대로 가세요

    관리실에서 얘기해도 안듣는 사람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직접 찾아가 항의하는 것은 분쟁 위험이 크므로 삼가세요.

    관리실과 공식 중재기관을 통한 해결이 가장 안전하고 효과적입니다.

    소음 일지를 작성해두면 추후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됩니다.

    감정적으로 대응하기보다 공식 절차를 통해 차분하게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본인에게 가장 안전한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