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올림픽 유도 왜 점점 재미없어 질까요?
전에는 한국선수들의 성적이 좋았어서 그런지도 모르겠지만
어제 결승경기도 그렇고
너무 지루하더라고요
한판승 같은 시원한 경기도 안나오고
시간 질질 끄는 경기만 있는거 같네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주관적인 부분인 것 같습니다. 물론 박친감 넘치는 경기가 조성이 된 것은 아닌 것 같긴 하지만 그렇다고 올림픽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고 준비한 선수인게 아닌 것은 아니니깐요.
투기 종목은 정상급의 선수들끼리 경기하면 시원한 기술이 나오기가 어렵죠.
이건 모든 투기 종목에 해당합니다.
그래서 공격적인 플레이를 유도하기 위해 룰 개정을 하기도 하지만 어디까지나 보는 스포츠로의 한계는 분명히 있습니다.
올림픽 아시안게임 아니면 볼 일도 없는 종목이기도 하구요.
각 나라의 선수들이 상향평준화가 된것인지 아니면 우리나라 선수들의 실력이 떨어진것인지
옛날만큼 짜릿하고 재미있다는 생각이 들지않는것 같습니다.
양궁은 우리나라거의 금메달을 쓸어올만큼 잘해서 보는재미가 있지만
유도는 보는 재미가 떨어진것 같아서 재미가 없는것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조용한 귀뚜라미 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예전 올림픽 때는 우리 유도가 정말 성적이 매우 좋았었습니다. 한판승 의 사나이들이 정말 많이 있었죠. 하지만 요즘에는 한판승 거의 볼 수 없는 게 유독 같습니다. 그래서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흥미가 많이 떨어지는 거 같습니다. 화끈한 경기가 그만큼 없다는 말이죠
예전보다 볼거리가 많아져서가 아닐까요
전에는 공중파 말고는 특별한게 없었기에 올림픽같은거 할대도 빼놓지 않고 봤는데 요즘은 컨텐츠 홍수라서 볼게 너무 많은 탓도 있는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