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 일교차 차이로 면역이 떨어지거나 갑자기 코가 막힌 것 같습니다.
저희 집 같은 경우 근육통, 두통, 몸살을 동반한 감기나 심한 기침일 경우 독감이 우려되어 병원에 갑니다.
약국에서 약 사셔서 드시고 며칠 내 몸이 나아진다면 굳이 병원에 갈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하지만 만성 비염으로 발현 될 경우 병원 치료와 함께 면역 증진 (개인 위생, 따뜻하게 체온 유지, 비타민 섭취 등)에 힘쓰시면 좋을 것 같아요. 비염은 면역체계 문제라서요.
병원도 주변 분들 추천 받으셔서 적당한 처방을 내리는 곳으로 바꾸시면 더 안심 하실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