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5월 주말 일정으로 대한항공 왕복 38만 원이면 꽤 괜찮은 가격이에요. 보통 5월은 날씨가 좋아서 여행 수요가 많은 달이거든요.
특히 주말을 끼고 가는 일정이라면 저비용 항공사(LCC)들도 30만 원 초중반까지 올라가는 경우가 많은데, 수하물이나 기내식 서비스가 포함된 대한항공이 38만 원이라면 충분히 메리트가 있습니다. 5월 초 일본의 황금연휴인 골든위크 기간만 피하신다면 아주 적절한 선택이라고 봐요.
만약 비행기 시간대가 오전 출발에 오후 도착으로 꽉 찬 일정이라면 더 고민할 필요 없이 결제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보통 이 정도 가격이면 금방 매진되거나 가격이 오르는 경우가 많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