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보호대상자가 갑자기 호흡곤란을 일으키고 몸이 뻣뻣해지며 대소변이 새어나오는 증상을 보일 때, 이는 응급 상황일 가능성이 높으므로 즉시 신속한 대처가 필요합니다. 첫째, 즉시 119에 연락하여 응급 구조를 요청하고, 상황을 정확히 설명하여 신속한 도움이 도착할 수 있도록 합니다. 대상자의 호흡과 심박수를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심폐소생술(CPR)을 시행할 준비를 합니다. CPR을 수행하기 전에는 먼저 대상자의 의식을 확인하고 기도를 확보한 뒤, 호흡이 멈췄거나 정상적이지 않은 경우 인공호흡을 시작합니다. 대상자의 자세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가능한 한 편안하게 할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특히, 몸이 뻣뻣해지면 근육 경련이나 발작의 가능성도 고려해야 하므로, 대상자를 안전한 곳에 눕히고 부상의 위험을 줄이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