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대표 안전시설로 자리 잡은 졸음쉼터는 휴게소 간 거리가 먼 노선의 유휴용지(미사용 버스정류장·폐도 등)를 활용해 운전자 휴식공간을 설치하자는 직원의 아이디어로 시작이 되었고, 안전운전을 위한 필수템으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2011년부터 본격적으로 도입된 졸음쉼터는 현재 전국 고속도로에서 241개가 운영 중이며, 고객 편의시설 및 안전시설 설치 등 개선을 통해 운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고 졸음쉼터 설치 이후 졸음운전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이전과 비교해 약 42% 감소했다고 하니 졸음쉼터가 정말 많은 사람 목숨을 살린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