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스쿨버스가 집부근 걸어서 오분거리ᆢ저는 가방을 두개나 들고 다닙니다 왜냐면 보관함빌려 쓰는값이 얼마인지는 정확히 안물어 봐서 모르는데한 삼천원에서 오천원 하지싶네오
흰색 카라에 땀을 많이 흘려서 목에 때자국이묻어나더라구요? 저는 부산서 살고 수영을 배우러 다니는데 수영장에들어가기전에 머리에서 발끝까지 께킅히 머리감고 온몸에 비누칠을 한다음에 씻지안코 수영복을 입습니다 그래야 수영복이 잘입혀지거든요? ᆢ그런상태에서 수영복을 껴입고 샤워를 합니다 ᆢ샤워를 깨끗이 하고나서 수경을 챙겨 수영장으로 입장ᆢ준비운동하고 콪치님이 시키는대로 수영을 스타트 합니다 한번은 수건을 안갖고 와서 아는어니야 한테 부딱을 해서 수건을 빌려쓰고 또 두번이나 수경을 안갖고 와서 코치님께서 빌려쓰고 미안해서 디음날 단백질이 들어가있는 간식거리를 씨유점에 서 네개를 사서 꼬치님께 드려야 된다는 그것에 필이 꼿쳐서 수영복도 안입은체로 입장했다가 ᆢ간식봉다리를 들고서 ᆢ사람들이 난리가 난거있죠 사람들이 놀래서 웅성 웅성 거리고 빨리 나가라기에 그제사 얼른 젖가슴 가리고 나온거 있죠 ᆢㅋ ㅋ 저는 남구 문현동 살고 ᆢ그리고 저희동사무소 앞에 황토흙 밟는 길도 만들어 놓고 운동하러 나오는 사람들을 위해서 생수도 넣어두는 냉장고도 있고 화장실도 있고 좋습니다 ᆢ함 이용해보셔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수영 배우러 부산 수영장 다니시나 봐요.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있네요
사람들은 누구나 그런 실수를 할 수가 있습니다.
앞으로는 수영복 입기 전에 머리 감고 몸 씻는 것도 좋고 수경 빌려 쓰는 것도 이해가 가네요.
간식도 챙기시고 준비 잘 하시네요.
문현동에 사시고 운동시설도 잘 갖춰져 있어서 좋겠어요.
자연스럽게 운동하시고 건강 챙기시길 바랍니다.
열심히 살아가는게 보기 좋습니다.
말씀하신 상황은 정리해 볼께요.
우선수영장 기본 이용 규칙에서 가장 중요한 게 준비물 완비와 착용인데 수건, 수경 빠뜨린 건 그냥 건망증 수준이지만 수영복 안 입고 입장한 건 명백히 규정 위반입니다.
부산 수영장들 전부 CCTV 있고 안전요원 상주라서 그 장면 바로 기록 남았을 거구요.
그리고 락커비 3천~5천원 언급하셨는데 실제 부산 주요 실내수영장 기준으로 월 5천원~1만원 수준이 보편적이라 추측이 아니라 정확히 물어보고 끊어야 합니다.
서툰 준비성을 개선하고 수영장 규칙을 제대로 지키는 것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