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솔직한후투티192입니다.
아시다시피 통영은 항구도시입니다. 통영항을 중심으로 크고작은 어선들이 즐비한데요 지금으로부터 70여년전 고기잡이를 나가는 남편이 고기를 잡느라 툭하면 끼니를 거르는걸 보고, 걱정스러워진 부인이 김밥을 싸서 남편에게 싸주었더니 김밥 안의 반찬이 쉬이 쉬어서 먹지못하게 되는 경우가 많았다고합니다 고민끝에 부인은 맨밥으로 김을 싸서 김밥을 만들고, 소금과 고춧가루에 절여져서 잘 쉬지않는 무, 오징어 등을 찬으로 주었다는데서 충무김밥이 유래되었다고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