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이고 방학이라 본가를 가서 자주 못 봐서 연락이라도 잘 되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원래 항상 애인이 출근할때나 퇴근할때 전화 했는데 오늘은 퇴근 하고 전화 잠깐 와서 그냥 집 가서 연락 한다고 해서 사실 거기서 좀 서운 했는데 몇 시간을 기다렸으니.. 그렇다고 연락도 집 도착했다 정도는 보내줄 수 있는게 아닌지..
연애라는 것이 상대방의 성향과 성격을 맞춰가는 과정이다 보니 굉장히 어려운데 특히나 첫 연예인 경우에는 처음과 나중에 연인의 모습이 조금씩 달라지는 것에 당황할 수 있겠지만 원래부터 연락을 그렇게 잘 안 하던 사람일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대방의 성격을 천천히 알아가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집착은 정말 상대방을 질리게 할 수 있으니 조심하신 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