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탈노동고고싱
회사 동료들에게 집안 사정을 어느 정도까지 공개하나요?
사실 회사 동료들은 엄밀하게 말하면 공적인 관계, 비지니스 적인 관계로 보이는데
이런 분들과는 어느 정도 속깊은 이야기 혹은 집안 사정도 공개하고 그러나요?
1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회사 동료 사이라도 지방 수정을 너무 깊숙하게 이야기하는 거는 별로 좋지 않다고 봅니다 나중에 사이가 벌어질 수도 있고 어떻게 될지 모르는 상황에서 집안 사정을 깊숙하게 이야기하는 거는 별로예요
질문하신 회사에서 집안 사정을 어느 정도까지 공개하는가에 대한 내용입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절대 회사에서
집안 사정에 대한 이야기를 하지 않을 것입니다.
공적인 자리에서는 공적인 이야기만 하면 되더라구요.
친한 정도에 때라 다를거 같습니다. 몇년을 같이 일하고 친구나 형 동생 처럼 친한 사이라면 차한잘 하거나 술한잔 하며 고민거리 등등 자연스럽게 이야기하는 경우도 있더군요.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저는 회사 동료들이랑 집안 이야기를 할 때 절반 정도만 이야기를 합니다 아무리 친한 사이라도 너무 깊숙하게 이야기하는 거는 별로 좋지 않다고 생각해요 딱 절반 정도 이야기하면 맞는 거 같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회사동료들에게 거의 집안사정 이야기하지않습니다.아주친한동료 빼고는 이야기를 하지않습니다.해봤자 소문만 이상하게 나고 좋은것이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그 회사에 오랫동안 다녔고 회사에 영향을 미치는 수준이면 보통 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야 회사에서 어느정도 이해를 해주기도 하고요
그게 아니라면 거의 말을 안하다고 보시면 될듯 합니다
특별히 회사에 관계가 좋고 지인같은 그런 관계가 아닌이상 말 안한다고 보시면될듯 합니다
회사 동료들에게 집안사정 공개를 사람마다 그리고 얼마나 친한지에 따라서 다를거 같습니다.
속을 터놓고 이야기를 하는 동료라면 다 말을 할 거 같고요 속을 터놓고 이야기를 하는 동료가 아니라면
절대로 이야기를 안할거 같네요 그리고 입이 싸지 않은 동료한테 이야기를 하는게 좋을겁니다.
가까운 회사 동료라고 하더라도 개인적인 친분이 많이 쌓이기 전까지는
일부러 집안 사정에 대한 이야기는 하지 않습니다.
만약 친하게 된 사이라고 하더라도 속깊은 이야기는 하지 않게 되더라구요.
어느정도 선까지는 이야기 할 수 있으나 그 안에 사정까지는 굳이 이야기할 필요가 없어 보입니다.
당장 내가 힘든일에 대해서는 가까운 직장 동료 사이에 털어 놓을 수 있지만,
그런 동료를 찾기가 생각보다 쉽지는 않죠.
회사 사람들에게는 속깊은 이야기는 되도록 하지 않는 편이고, 집안일을 잘 이야기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여 굳이 말을 하는 편은 아닙니다.
그냥 입방아에 오르내릴뿐이라고 생각하기때문입니다.
회사에서는 회사일만 일적인 것들로만 이야기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누구나 웃고 넘길만한 내용이나 평범한 가정에서 일어나는 부분은 친한사람에게 이야기를 하지만 그 이상은 절대 꺼내지 않습니다. 소문이 타고 돌다보면 말도 안되는 말이 만들어지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