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저는 그냥 버리시는 게 맞다고 봅니다. 물론 그거 몇 번 사용했다고 우리 인체에 크게 영향이 있진 않겠지만 클렌징 폼이 녹았다는 건 어떻게 보면 열처리가 된다는 뜻인데. 그렇게 열처리되면서 어떤 화학적 변화가 일어났을지. 그런 변화가 우리 피부에 더군다나 얼굴이기 때문에 어떤 영양을 끼칠지 아무도 모르기 때문에 그냥 저는 버리시는 게 낫다고 봅니다 크게 보면 그 금액 얼마 안 합니다.
클렌징폼이 물처럼 변한 경우, 사용하기 전에 몇 가지를 확인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먼저, 제품의 유통기한이 지나지 않았는지 확인해 보세요. 만약 유통기한이 유효하고, 냄새나 색상이 이상하지 않다면 사용해도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러나 제품의 성분이 변했거나, 사용 후 피부에 자극이 느껴진다면 안전을 위해 사용을 중지하고 버리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여행 중에 보관 상태가 좋지 않았던 경우에는 더욱 조심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