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에 인공지능이 더해지면 실제 기사가 사라진다고 하는데 사양길에 접어드는 게 맞는가요?

대부분 사람들은 어딘가 이동할 때 대중교통을 이용하지만 약속 시간이 급하거나 빠르게 이동하는 경우 택시를 이용하기도 합니다. 지금 모든 택시는 기사님이 운전하지만 앞으로 인공지능이 더해지면 자율택시로 전환된다고 하는데 택시기사도 사양길이 맞는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물론 2027년 완전자율주행 승용차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지만, 기술적으로 아무런 무제가 없이 시행 될지 그리고 추가해서 택시업계 반발과 면허 총량규제 등 해결해야 할 과제들이 많아서 대중화까지 얼마가 걸릴지는 사실 장담이 불가능 합니다. 아무리 완전 자율 택시가 나와도 적어도 향후 10년간 택시 기사라는 직업에 영향을 직접 주지는 않을 것 입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AI 도입이 확대되면 택시기사 일자리의 일부 변화가 불가피 하지만

    즉시, 택시기사가 완전히 사라지지는 않을 전망 입니다.

    AI 도입으로 택시기사 일자리이 변화가 불가피하지만, 즉각적인 완전한 소멸보다는 점진적 변화와 새로운 형태의

    일자리가 공존할 전망 입니다.

  • 택시를 인공지능이 운전하고 자율 주행이 상용화되기 시작하면

    아마 무인 택시가 나오면서 기존에 택시기사라는 직업은 없어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자율주행택시가 나오기에는 시행착오가 많이 남아있고

    안정성에 대한 부분이 완전히 해결되지는 않았기 때문에

    앞으로 10~20년 정도는 택시가사라는 직업은 괜찮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자율주행택시가 상용화되면 기존 택시기사들이 설자리가 줄어들게 되는건 맞다고 봅니다 하지만 당장 내년이나 몇년안에 모든 택시가 자율주행으로 바뀌는건 아니니까 완전히 사라지기까지는 시간이 꽤 걸릴듯합니다 글고 자율주행이 도입되어도 처음에는 안전상의 이유로 사람이 함께 타야할 가능성도 높고 특수한 상황이나 응급상황에서는 여전히 사람 기사가 필요할수도 있겠죠 그래도 장기적으로는 기존 택시기사분들이 다른 직업을 생각해보셔야할 시기가 올것같긴 합니다

  • 결국 자율주행이 완전히 대체가 가능해야 하는데, 현실적으로 그렇게 되기까지는 짧은 시간 안에는 어려울 것입니다.

    그래서 시간이 꽤 걸릴 문제라서 일단은 지켜볼 필요가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