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루'는 추리게임의 대명사이지만 뭐 그것은 제외해달라 하셨으니...
1.
'슬러스'는 어떨까요? 클루와 비슷한 분위기입니다만 주사위를 던져 이동하는 보드판이 없어 추리에만 몰두할 수 있는 게임입니다. 클루보다 어렵고 인원이 늘어남에 따라 난이도가 급격히 상승하니 3~4인용에 적합합니다.
사라진 보석을 찾는 것이 목적입니다.
2.
'다빈치 코드'라는 게임은 숫자가 적힌 블록을 안보이게 가져와서 자기만 볼수있게 세워놓고 남의것을 먼저 다 맞추면 이기는 게임입니다. 규칙이 매우 간단한 가벼운 추리게임입니다.
각 블록들은 중복되지 않으므로 자신이 가진 것을 제외해나가며 상대방의 숫자를 맞추는데요.
막연해보이지만 블록번호를 항상 낮은 쪽에서 높은 쪽으로 정렬하기 때문에 하다보면 맞출 수 있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