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온 배경에 따라 다르겠지만
보통 부모로써, 자녀가 잘되길 바라는 마음.
나처럼 힘들게 살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 비롯하여
공부를 잘하기를 바라겠지요 .
몸쓰는 일보다는 사무실에서 머리써서 노동의 대가를 받는게
편안해 보이고 다칠일도 없고 평안해 보이는 이유가 아닐까요
대학을 잘 나온다면 보증수표처럼 편안한 삶을 살수 있기에
좀더 공부를 잘하는 마음이 클것 같아요
대체적으로 몸쓰는 일은 위험을 부담하기도 하고 돈을 많이 버는 직종이 있지만
그만큼의 노력과 힘과 정성이 비롯하여야 잘되는 경우가 많을것이고
사무직은 나름대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지만
몸은 덜 힘들 수 있는 요령과 노하우가 생길 수 있으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