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이오는 남침입니다.
38선에서 티격태격은 있을 수 있겠지만, 육이오는 티격태격이 원인이 아니고, 한반도 전체를 공산화 시키기 위한 소련과 북한의 큰 그림하에 발생한 것입니다.
준비하고 있다가 한방에 밀고 내려와 3일만에 서울이 함락됩니다
하지만 그 후로는 그들도 방심을 했는지 곧바로 진격하지 않고 머뭇머뭇하게 되고, 그 황금같은 시간동안 남한에서는 낙동강 전선을 구축해 방어에 성공할 수 있었고, 이것은 후일 다시 북진 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됩니다
히틀러도 비슷한 실수를 하죠
전격전이 너무 잘되니까 도리어 의심이 생겨 항구 도시 덩케르크로의 진격을 멈춥니다
그 머뭇거림으로 연합군 30-40만명은 탈출에 성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