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전쟁은 어떻게 일어났나요? ?

누구 이야기는 38선에서 티격티격 하다 일어났다는식으로 이야기를 하는데 정말 인가요. 그리고 전쟁이 남침 입니까 북침 입니까?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육이오는 남침입니다.

    38선에서 티격태격은 있을 수 있겠지만, 육이오는 티격태격이 원인이 아니고, 한반도 전체를 공산화 시키기 위한 소련과 북한의 큰 그림하에 발생한 것입니다.

    준비하고 있다가 한방에 밀고 내려와 3일만에 서울이 함락됩니다

    하지만 그 후로는 그들도 방심을 했는지 곧바로 진격하지 않고 머뭇머뭇하게 되고, 그 황금같은 시간동안 남한에서는 낙동강 전선을 구축해 방어에 성공할 수 있었고, 이것은 후일 다시 북진 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됩니다

    히틀러도 비슷한 실수를 하죠

    전격전이 너무 잘되니까 도리어 의심이 생겨 항구 도시 덩케르크로의 진격을 멈춥니다

    그 머뭇거림으로 연합군 30-40만명은 탈출에 성공합니다

  • 6.25전쟁은 갑작스로운 북괴뢰군의 남침으로 시작된 전쟁입니다.

    일요일 새벽 4시에 군인들이 외출이나 외박을 나갔을 시간대에 갑작스러운 공격을 시작했습니다.

  • 질문자분이 궁금해하시는 6.25 전쟁은 1950년 6월 25일 새벽, 북한이 남한을 기습 공격하면서 시작됐습니다. 당시 38선 부근에서 양측 간의 긴장이 지속되던 중, 북한이 남한을 침략하면서 전쟁이 발발했기에, 이 사건은 일반적으로 '남침'이라고 합니다. 이 전쟁은 이데올로기 갈등과 국제 정치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얽혀 있던 시기의 산물로, 한반도의 오랜 상처로 남았습니다. 추가적으로 여러 역사 자료와 증언을 통해 자세한 배경과 과정에 대해 알 수 있으니 참고해보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6.25전쟁은 무조건 남침입니다 그이유는 아무래도 그때의 군사력이 북한이

    더욱더 강력했구요 그리고 소련의 무기지원으로 우리나라에 한대도 없던 전차를

    북한이 몇백대씩 보유하고있었습니다 그것만 봐도 당연히 남침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