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배변을 하다보면 밖에서 잘 안하려 할 수 있습니다. 변화시키기 상당히 어렵습니다. 우선 배변 시간이나 패턴을 파악해주시고, 배변 반응이 나온다면 실내에 있는 배변 패드를 들고 나와 실외에서 배변을 유도해보세요. 잘 누었다면 칭찬과 간식으로 보상해주시면 됩니다. 우선 집 바로 앞에서 시도해보시면서 점차 거리를 늘려가면서 넓혀가면 됩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이며 이보다 더 잦은 빈도로 나가게 되면 통상적으로 점차 실외 배변, 배뇨로 전환되게 됩니다. 특히 다른 강아지들의 산책 경로를 따라가다보면 다른 강아지들의 변 냄새로 인하여 점차 외부 배변에 대해 익숙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