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박 2일 여행지로 경북 경주와 전남 여수를 추천합니다. 경주는 5월에 불국사 겹벚꽃과 황룡사지 청보리밭이 절정이라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황리단길에서 트렌디한 음식을 먹고 저녁에 동궁과 월지 야경을 보는 코스는 구경거리와 먹거리를 모두 충족합니다. 여수는 선선한 바닷바람과 함께 '여수 밤바다' 야경을 즐기기 최적의 시기입니다. 게장 백반과 삼합 등 먹거리가 풍부하며, 해상 케이블카나 오동도 산책만으로도 1박 2일을 알차게 보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