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미국으로 입양되어 그의 아버지인 테리는 천연가스 개발로 미국에서 거부로 부유한가정에서 자란 금수저 출신이다. 그의 이력
1994. 2. 24. 미국에서 태어난 페구굴라는 170cm.68kg에 2009년에 프로로 데뷔 수상경럭은 화려하지는 않지만
2022년 WTA 투어 과달라하라 오픈 아크론 단식 우승
2022년 WTA 투어 무투아 마드리드 오픈 여자 단식 준우승
2019년 WTA 투어 워싱턴오픈 단식 우승하면서 명성을 얻기 시작한다.강점은
탄탄한 체격(170㎝·68㎏)에서 뿜어져 나오는 정교한 백핸드 스트로크가 일품이다.
미국 여자 테니스의 제2의 비네스 월리엄스라고 할정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