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아이가 자꾸만 자신감 없이 소극적으로 되네요
초1 아이에게 쉬는시간에 뭐하냐고 물어보니 그냥 혼자 돌아다니고 급식식단을 본다고 합니다. 왜 그러냐니까 친구들에게 놀자고 하기가 두렵다고 하네요. 괜찮다고 해도 용기가 없는듯 한데 어떻게 해야하죠? 걱정되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그대로 두기에는 아이가 점점 더 위축될 수 있습니다. 억지로 '가서 놀아'보다 작은 성공 경험을 쌓게 해주세요. 집에서 '같이 놀자'한마디를 연습하고 방과 후 한두명과 짧게 만나는 경험을 만들여 주면 부담이 줄어듭니다. 용기낸 시도 자체를 구체적으로 칭찬해 자신감을 키워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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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가 자신감이 없고 소극적인 행동이 높은 이유는
아이의 기질적 문제로 인해서 이겠습니다.
지금 아이의 기질은 앞서 언급한 소극적이고. 소심하고. 내성적이고. 내향적인 성향이 짙기에 자신감 없는 것이고
친구들과의 놀이 참여에 대한 어려움을 크게 느끼는 것 입니다.
아이에게 도움이 되는 방법을 알려드리면
아이와 함께 역할극을 하면서 친구의 놀이에 참여하는 방법, 문제적 상황에서 적절한 행동.언어.제스처 그리고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자신의 의견을 제시하고, 자신의 감정을 전달해 보는 것을 알려주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아이에게 자신감을 키워주고자 한다 라면
긍정적인 메세지 "넌 할 수 있어" 라는 말을 전달해 주면서 아이에게 용기와 힘을 복돋아 주는 것이 아이의 자신감을
상승 시키는데 도움이 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햇님 보육교사입니다.
아이가 혼자 논다고 하니까 걱정 많으시겠어요..
혹시 학교에서만 그러는건지
아니면 학교 이외에 공동체서도 그러는건지
잘 살펴볼 필요가 있을 거 같아요.
아이가 너무 또래들 사이에 적응을 못 하는 거 같으면
담임선생님께 한번 잠깐 상담요청 드려보시구요.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서, 아이가 자신감을 가지고
사회생활을 할 수 있도록 훈련을 받아보는것도
방법이라고 생각듭니다.
아이는 환경에 따라 수시로 변하기도하니 너무 걱정마세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일단 상황을 보면 친구가 싫은 것이 아니고 따돌림을 당하는 것이 아니라서 친구를 사귀는 데 시작이 어려운 상황이라고 보입니다. 여러명과 급하게 친해지라고 말씀하시면 아이가 거절당할 것을 두려워 할 수 있고 인사를 받아주지 않거나 친해지는 것을 거부한다면 더욱 소극적인 성격으로 변할 수 있습니다.
1명만이라도 친한 친구를 만들어 보라고 말씀하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여러명 말고 혼자 있는 친구에게 먼저 인사를 한다면 부담이 적을 수 있고 혼자 있는 친구도 친한 친구를 만들고 싶을 수 있습니다.
집에서 역할 놀이를 하면서 "나랑 같이 놀자", "이거 재미있는 데 같이 해볼래?", "오늘 우리집에서 놀까?" 처럼 연습을 하시고 학교에서 실행에 옮긴다면 서서히 개선 될 것이라 봅니다.
안녕하세요.
초1 시기에는 낯선 환경에서 위축되면서 소극적으로 보이는 경우가 꽤 흔합니다.
아이를 다그치는 것보다 그럴 수 있다고 공감을 해 주는 게 먼저입니다.
구체적으로 같이 놀자고 말해보기와 같은 작은 목표를 연습하게 도와주세요.
집에서 역할 놀이 등으로 상황을 연습하면, 실제 행동으로 옮기기 쉬워집니다.
친구 한 명과 짧은 놀이 약속부터 시작해서 성공 경험을 쌓아도 도움이 됩니다.
지속적으로 아이의 불안이 크다면, 학교의 위클래스 상담 혹은 상담 교사 연계, 아동 심리 상담 도움을 받아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안녕하세요. 하혜진 보육교사입니다.
아이가 자신감이 없고 소극적인 아이가 된다면 아이 스스로 해낼 수 있는 일을 많이 시켜서 아이의 자신감이 증가할 수 있도록 해주시고, 잘한것에 대한 것은 긍정적인 힘이 솟아나게끔 칭찬을 해주도록 하세요. 보상도 적절히 주어진다면 아이도 열심히 모든일에 참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자신감이 솟는 일들을 한다면 추후에 어려운일을 만나도 잘해낼것이에요.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