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련한 뱃사람도 공포심을 가진다는 은하수 바다의 실체와 과학적 진위여부는?
해양관련에서 전해지는 이야기로는
밤바다에서
갑자기 수평선 끝까지 바다에 별이 내려앉은 듯이
끝없는 반짝이는 빛으로 수면을 채우는 현상이 생기는 때가 있는데
베테랑 선원들은
이것이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명계로 가는 스틱스 강이라면서 공포에 사로잡히는 경우도 많았다는 이야기가 있다는데요.
소위 말하는 은하수 바다, 영어로 밀키 시즈
또는 우윳빛 바다 라고도 불리는 걸로 압니다.
엄청난 발광에 따라 불길하고 두려운 징조로 여긴 경우가 많았다 하는데.
파도 칠 때 보이는 야광 플로크톤 현상과는 차원이 다르다고 하는데요
이런 은하수 바다라는게 정확한 실체가 어떻게 되나요?
주로 발생하는 구역이 따로 있는 건지
과학적으로 밝혀진 사항인지 알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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